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우리 대학 공과대학 전자공학부 이윤정 교수가 광주과학기술원 이상한 신소재공학과 교수연구팀, 장호원 서울대학교 재료공학과 교수연구팀, 조슈아 양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과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정보를 일정한 폭으로 저장하면서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누설전류까지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뉴로모픽 반도체 소자를 개발했다
공동 연구팀은 정보를 저장하는 메모리 기능과 전류를 한 방향으로만 흐르게 하는 자기 정류 기능을 하나의 소자에 동시에 구현해 문제를 해결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