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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바이오의약학과 2인, 2025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 수상 / 김주은(바이오의약전공) 교수 연구팀
(상단) 김주은 교수, (하단 왼쪽부터) 구두발표상 수상자 우호식, 트래블어워드 수상자 윤주현 국민대학교 바이오의약학과 대학원생들이 지난 10월 코엑스마곡에서 개최된 '2025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학술대회에서 우호식 석사과정생(25)은 구두발표상을, 윤주현 석사과정생(28)은 트래블어워드를 수상했다. 우호식 석사과정생은 발사르탄 제형 개발을 위해 일반 습식과립 공정과 가용화 기반 습식과립 공정을 비교·평가해, 의약품동등성 기준을 충족하는 결과를 확보하고, 발사르탄뿐 아니라 다른 사르탄 계열 의약품에도 적용 가능한 상용화 공정 전략을 제시하는 연구를 발표하였다. 윤주현 석사과정생은 연속 습식과립 공정을 활용해 아미오다론 염산염 정제의 제조 공정을 효율적으로 설계 및 최적화하고, 기존 배치 공정과 동등한 품질의 제형을 연속공정으로 생산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는 연구를 발표했다. 위 2인의 연구는 모두 산업약학 분야에서 필요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지도교수인 국민대학교 응용화학부 바이오의약전공 김주은 교수는 "대한약학회 국제학술대회와 같은 권위 있는 자리에서 제자들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의미 있는 제약 및 산업약학 연구를 통해 국민 건강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이어나갈것"이라고 전했다.
2025 의약품제조혁신학회 학술대회 최우수포스터발표상 수상 /우호식(바이오의약학과 석사과정 25) 학생
지난 2025년 10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SMMI Conference 의약품제조혁신학회 학술대회에서 국민대학교 바이오의약학과 우호식(석사과정생 25)이 “최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대회를 주관한 (사)의약품제조혁신학회는 국내 디지털 전환에 기반을 둔 의약품 제조혁신 분야를 대표하는 학회로, “AI기반 제조혁신 규제 패러다임 전환 대응 차세대 첨단의약개발"(Advanced next-generation pharmaceutical development amidst paradigm shifts in AI-driven innovation manufacturing and regulatory frameworks)을 주제로 대한민국 바이오 제조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혁신을 촉진하는 방식에 대해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우호식 석사과정생은 발사르탄 제형 개발에서 일반 습식과립 공정과 가용화 기반 습식과립 공정을 비교·평가하여, 의약품동등성을 확보하기 위한 상용화 전략을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가용화 기반 공정은 pH 조절제인 Meglumine과 Sodium hydroxide를 용해한 알칼리성 용액에 발사르탄을 부분 용해·분산시키는 방식으로 수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용해도 및 용출 개선을 이루어 의약품동등성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연구는 모두 제약 산업현장에서 개발되어야 하거나 산업계에 꼭 필요한 연구라는 평을 받았으며, 제약산업계에 필요한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지도교수인 국민대학교 응용화학부 김주은 교수는 “국내 디지털 제조혁신 분야를 대표하는 의약품제조혁신학회 학술대회에서 지도학생이 큰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제약분야와 산업약학 분야의 연구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년 ICMPT 국제 학회 ‘Outstanding Paper Award’ 수상/ 이영석 박사
국민대학교 기계공학부 임시형 교수가 이끄는 ‘로봇 기능성 스킨 및 초감각 연구센터 (ERC)’의 이영석 박사가 한국기계가공학회 (KSMPE)가 주최한 ‘2026년도 ICMPT 국제학술대회’에서 ‘Outstanding Paper Award’를 수상했다. 이영석 박사는 구두발표 세션에서 “Integration of Advanced Materials with MEMS Fabrication Technology for a Miniaturized Portable VOC Analysis Platform”를 주제로 초소형·저전력 기반의 차세대 휴대형 가스 분석 플랫폼 개발 성과를 발표했다. 최근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금속유기골격체와 반도체 공정을 융합해 현재까지 보고된 가스크로마토그래피 기반 분석 시스템 중 가장 작은 0.62 L 부피를 구현했으며, 저전력 구동으로 단일 배터리 기준 최대 35시간 연속 운용이 가능한 플랫폼을 완성했다. 이번 발표를 통해 해당 플랫폼이 환경·산업·의료 분야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초소형 가스 분석 기술로 발전할 수 있음을 입증했으며, 이는 ‘로봇 기능성 스킨 및 초감각 연구센터 (ERC)’가 추진하는 차세대 로봇용 초감각·환경인지 기술 개발 방향과도 긴밀히 연계되는 성과로 평가된다. ICMPT 국제학술대회는 정밀가공 및 생산기술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매년 전 세계 연구자들이 참여해 학술적·기술적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관련 분야에서의 연구 우수성과 학문적 기여도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제12대 서울총장포럼 회장 선출 / 정승렬 총장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이 지난 2월 6일(금)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총장포럼에서 서울시립대학교 원용걸 총장에 이어 제1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서울총장포럼은 서울 소재 대학 총장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고등교육의 미래 비전에 대한 논의를 통해 대학 간 협력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창립됐다. 2015년 출범 이래 39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대학 간 협력 활성화와 교육혁신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대학 재정과 등록금, 정부 규제, 학령인구 감소, 대학 구조개혁 등 개별 대학이 단독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문제를 공동의 의제로 다루며, 교육부와 국회 등에 대학의 입장을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국민대 정승렬 총장은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대학들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며 “대학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해 고등교육의 공공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사회와 국가의 미래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승렬 총장은 1997년 국민대학교 정보관리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래,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장, 대외교류처장, 국제교류처장, 기획처장, 경력개발지원단장, 기획부총장 등 학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대외활동으로는 한국인터넷정보학회장, 전국대학교 부총장협의회 회장, 한국국제교육관계자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2023년 9월 국민대학교 제13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화상 인터뷰 진행 / 주재우(경영학부) 교수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주재우 교수는 SERI (삼성경제연구소) CEO가 진행하는 온택트 인사이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프로젝트 내러티브 교수인 앵거스 플레처 교수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는 "AI시대 인간만의 무기는 무엇인가"이라는 제목으로 촬영되었다. 고유지능 (Primal Intelligence) 이라는 책을 쓴 앵거스 플레처 교수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AI와 달리 최선의 가능성을 상상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본질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자 한다면 서사적 사고, 스토리 씽킹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이야기는 여정과 같고 여정의 최종 목적지는 하나 뿐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RISE 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성료..6개 팀 수상
국민대 RISE 사업단(손진식 단장)은 지난달 29일 2025학년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캡스톤디자인은 학생들이 전공 과정에서 습득한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체 및 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실무형 프로젝트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민대 RISE 사업단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실무 역량, 팀워크를 함양할 수 있도록 캡스톤디자인 과제 수행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캡스톤디자인 과제 수행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를 통해 총 6개 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수상팀에게는 국민대 총장 명의의 상장과 함께 시상이 진행됐다. 대상으로는 ‘신호등(RGB)’ 팀(40um 이하 LED 칩의 유전영동 정렬 및 발광 소자 제작)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LIFEGUARD ROBOTICS’ 팀(자율주행 안전삼각대 워봇)이 수상했다. 우수상으로는 ‘잡아조’ 팀(재사용 셀 자동조립 로봇팔 시스템)과 ‘KFSA’ 팀(오일의 산패도 측정기기) 2팀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HAIBO’ 팀(AI 욕창 방지 모션 베드), ‘쓰리고’ 팀(지능형 무릎 보조 외골격) 2팀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RISE 사업단장이 참석해 수상팀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학생들의 성과를 격려했다. 국민대 RISE 사업단은 "앞으로도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대, 5 μm 이하 마이크로·나노 LED 디스플레이 효율 해법 제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화학과 도영락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초소형 마이크로·나노 LED(micro-/nano-LED) 분야의 난제를 해결할 새로운 원천 기술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하향식(top-down) 나노공정 기반 Fin-LED 구조에 자외선(UV) 조사로 유도되는 수분 흡착(UV-irradiated moisture adsorption, 이하 UVIMA) 표면 제어 기술을 도입해, 5 μm 이하 초소형 LED에서 불가피하다고 여겨졌던 치명적 효율 저하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마이크로·나노 LED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대비 높은 밝기와 긴 수명, 우수한 에너지 효율을 갖춘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평가된다. 그러나 칩 크기가 수 마이크로미터 이하로 미세화될수록 건식 식각 공정에서 발생하는 Shockley–Read–Hall(SRH) 결함과 표면의 dangling bond로 인해 비발광 재결합이 증가해 발광 효율이 급격히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다. 기존 SiO₂·Al₂O₃ 무기 나노박막 코팅 기반 패시베이션은 일부 SRH 결함 완화에는 효과적이었으나, 가장 치명적인 dangling bond 문제에 대해 근본 해법을 제시하지 못해 5 μm 이하 초소형 LED 상용화의 주요 난제로 남아 있었다. 연구팀은 저손상 건식 식각–습식 식각–UVIMA를 결합한 순차적 나노공정을 새롭게 설계했다. 특히 UVIMA 공정은 자외선 조사 과정에서 공기 중 수분을 광화학적으로 활성화해 LED 표면에 화학적으로 흡착시키는 방식으로, 식각 과정에서 형성된 dangling bond를 효과적으로 안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과정에서 기존 GaN 기반 마이크로·나노 LED에서는 거의 활용되지 않았던 지연 발광(delayed luminescence) 메커니즘이 활성화되며, SRH 결함 및 dangling bond에 포획돼 비발광 손실로 간주되던 전자를 다시 발광에 기여하는 경로로 전환시킨다. 연구팀은 시간분해 발광(time-resolved photoluminescence, TRPL) 및 온도의존 발광(temperature-dependent photoluminescence, TDPL) 분석과 다양한 결정구조 분석을 통해, 결함이 단순 손실원이 아니라 발광 효율 향상에 기여하는 요소로 전환될 수 있음을 실험적으로 입증했다. 그 결과, sub-5 μm 마이크로·나노 크기의 InGaN/GaN Fin-LED에서 내부 양자 효율 70.9%, 외부 양자 효율 16.5%, 전기발광 휘도 약 18,000 cd/m²를 달성하며, 초소형 마이크로 LED가 산업적 활용이 가능한 성능 수준에 도달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Fin-LED 구조는 유전영동(dielectrophoretic) 기반 조립 기술을 통해 전극 위에 정렬 배치가 가능해 초고해상도 픽셀 제조 공정으로의 확장성도 확보했다. 연구팀은 64×64 sub-pixel 패시브 매트릭스 이미지를 구현하여 손목시계·자동차용 디스플레이는 물론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응용 가능성을 실험적으로 확인했다. 도영락 교수는 “초소형 LED의 성능 한계는 미세 공정에서 발생하는 SRH 표면 결함과 dangling bond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연구는 UV와 물 기반의 광화학적 표면 제어 기술로 지연 발광이라는 물리적 메커니즘을 활용함으로써, 마이크로·나노 LED에서도 상용화 수준의 효율 구현이 가능함을 보여준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는 국민대학교 화학과 이승제 박사가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경희대학교, 홍익대학교가 공동 연구기관으로 함께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 저명 학술지 Nano Energy 온라인판에 게재됐으며,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본 성과는 5 μm 이하 마이크로·나노 LED 디스플레이의 최대 장애 요소였던 효율 저하 문제를 메커니즘 수준에서 해결한 나노공정 기반 광기술 플랫폼으로, 향후 고해상도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및 차세대 패널 산업 전반에서 저비용·고효율 micro-/nano-LED 상용화를 가속화할 핵심 원천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년 정보보호 유공’ 대통령 표창 / 이옥연(정보보안암호수학과) 교수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이옥연 교수가 ‘2025년 정보보호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포상 기준일은 2025년 12월 24일이며, 수여식은 2026년 1월 27일(화)에 진행되었다. ▲사진(국민대 제공) = 이옥연 교수(정보보안암호수학과) 대통령 표창 수여 이옥연 교수는 38년간 정보보안·암호학 분야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왔으며, 양자암호 및 양자통신 기반 기술로 공공·국방 보안 체계를 고도화하는데 기여했다. 국민대학교 정보보안연구소장(2009~)과 한국정보보호학회장(2022)을 역임했고, 합동참모본부 자문위원(2022~2024)으로 활동했으며, 2001년부터 현재까지 국민대학교 정보보안암호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교수는 전력망·공공·국방 현장의 보안 기술 상용화를 선도했다.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스마트그리드용 검증필 암호모듈(CM-192-2026.11)을 개발해 지능형 전력망의 AMI 보급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군 주요시설(탄약고 등)의 환경·영상 데이터 기밀성을 보장하는 무선랜 기반 보안 통신장비를 상용화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시범사업을 통해 도서지역 드론 배송 등 공공서비스를 위한 검증필 암호모듈 기반의 드론용 LTE·VPN·양자암호모듈 암호장비를 개발해 현장 확산에 기여했다. 양자보안 확산에도 앞장섰다. 양자 보안 기술에 기반한 양자암호모듈을 개발하고, 양자암호통신 장비에 기반한 드론 보안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공공 및 국방 분야에서 양자보안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휴대형 양자보안 장비, 양자보안 통신장치 통합형 PLC 및 HMI 제어 시스템, 양자난수 기반 UAV용 LTE 암호장비, 양자난수발생기(QRNG) 기반 암호모듈 등 다수의 원천기술을 개발해 국내 중소기업에 기술이전함으로써 주요 정보를 양자보안 기술로 보호하는 신제품 개발을 촉진했다. 아울러 5G·6G·위성·무인이동체·사물인터넷 보안을 아우르는 ‘양자 엔트로피 기반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 관련 특허 15건을 등록하며 양자산업 발전에도 기여했다. 인재양성 측면에서도 산업계·공공·국방 분야의 연구개발 과제 34건을 신진 연구자·대학원생과 수행하며 전문 인력 배출에 힘써 왔다. 6G 자율보안 내재화 연구를 통해 PQC(양자내성암호)·QKD(양자키분배) 적용 방안을 제시했으며, 국방·공공 환경에서 검증필 암호모듈과 qSIM(양자 가입자 식별모듈)을 개발해 핵심 비공개 데이터 보호체계를 고도화했다. 또한 민·군 협력사업을 통해 드론용 보안 스마트 항공전자 슈트에 필수적인 검증필 암호모듈과 무선랜, 5G 이동통신 암호통신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국방 암호 기술 특화연구센터 제3연구실장으로서 최신 암호기술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2020년에는 군 SW형 암호를 탑재한 드론 전투실험을 바탕으로 ‘드론 보안 가이드라인’ 제정을 주도해 안전한 국방 드론 도입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옥연 교수는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함께해 준 연구팀과 산업·공공·국방 파트너 기관의 협력 덕분”이라며 “오랜 기간 축적한 보안·암호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양자보안 확산과 양자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쿠민과 부각이의 도전, "3D 프린팅"
쿠민이와 부각이의 두번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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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민] 국민대에서 봄 즐기는 쿠민
[쿠민] Green 국민대학교 만들기!!
눈 오는 날
HAPP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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