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력개발지원단이 지난 2월 20일(목) 더 플라자 호텔에서 ‘2025년 기업 인사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2012부터 매년 기업에서 인사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자들을 초청하는 이 행사는,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로 해마다 참여기업과 인원이 증가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총 45개 기업의 46명의 인사 담당자가 참여했다.
‘2025년 기업 인사 담당자 간담회’에는 46명의 인사 담당자를 비롯하여 정승렬 총장과 경력개발지원단장, LINC 3.0 부단장, 겸임교수 그리고 경력개발지원단 직원들이 함께 기업과 학교 관계자, 기업과 기업 간의 교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를 기획한 취업지원센터에서는 10년 전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획하고 운영하는 ‘실무형 핵심 직무 전문가 양성 과정(코렙)’ 프로그램과 이 과정의 저학년 대상 프로그램인‘예비 직무 전문가 양성 과정(주니어 코렙)’을 중심으로 현재 국민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취업 지원 교육과 서비스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더불어 인사 담당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채용 시장의 변화와 기업에서 원하는 교육이나 역량에 대한 의견과 함께 현재 각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국민대 졸업생들의 현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정승렬 총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의 도움으로 국민대가 꾸준히 성장하면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좋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