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단장 강윤희(러시아·유라시아)교수)과 기후환경비서관실, 환경부 등이 지난 14일(금) 본부관 203호 회의실에서 대학 내 환경 업무 개선을 위한 업무 협의를 가졌다.
이날 협의에는 이창흠 기후환경비서관과 김호은 환경부 국장, 이재경 담당관과 우리 대학에서 손진식 기획부총장, 정재일 기획처장, 강윤희 단장, 김선애·정하윤 연구교수, 윤정국 팀장이 참석하였다.
대학 내 일회용품 감축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및 실천 계획을 모색하고, 우리 대학이 실천하고 있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각종 교과 및 비교과 활동 등에 대한 의견 교환, 그리고 대학의 각종 연구 관련 지원방안 협의, 대학 내 추진 과정 어려움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되었다.
손진식 기획부총장은 “그동안 진행되었던 국민대학교의 환경 관련 각종 사업 및 연구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다”라고 말하고, 이창흠 기후환경비서관은 “이번 협의를 계기로 향후 국민대학교와 환경부의 적극적인 업무 교류 및 협력 방안이 지속적으로 모색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좌측부터 윤정국팀장, 이재경담당관, 김호은국장, 강윤희단장, 이창흠비서관, 손진식기획부총장, 정재일기획처장, 김선애교수, 정하윤교수>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