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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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 &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4년 제39회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식품영양학과 23학번 서연희(석사과정, 지도교수 오세욱) 학생이 최우수논문발표 구두 발표(석사)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연희 학생은 “Enhancing recovery and detection of sodium hypochlorite-injured Salmonella Typhimurium using improved enrichment media and gene expression analysis”라는 연구 주제로 대학원생 구두발표 부문에서 우수상과 상금을 받았다. 본 연구에서는 차아염소산나트륨에 의해 손상된 Salmonella Typhimurium의 신속한 검출을 위한 회복 배지 개발 및 유전자 발현 변화를 분석하였다.
한편,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위생안전 분야 전문학회로, 이번 학술대회는 “Future Food Safety: The Role of Food Technology”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본 연구팀은 식품 위해 요소의 검출 및 제어 기술, 생물막 제어, 나노에멀젼을 이용한 항균 활성 평가 등 식품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